고고역사실

한양대학교박물관을 소개합니다.
구석기시대

구석기는 인류가 탄생한 약 450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의 기간을 가리키며, 인간은 이 시기에 불의 발견과 도구의 발명으로 원초적인 문화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구석기시대는 크게 전기, 중기, 후기 세 시기로 구분되는데, 이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로는 석기를 들 수 있으 며 시기별로 석기의 제작방법에 있어 차이가 보입니다. 직접 돌을 깨서 생긴 석기를 보통 뗀석기라고 부르며, 쓰임새에 따른 다양한 형태 의 석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유물

대표유물01
대표유물02
대표유물03
대표유물04
대표유물05
대표유물06

연천 전곡리 유적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변 현무암 대지 위에서 발견된 한반도 최대의 전기구석기유적으로, 사적 제268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유적은 유럽과 아프리카형의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출토되어 주목된 바 있으며 최근 화산재와 퇴적층에 대한 분석 결과, 적어도 35만년 이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연천전곡리유적01
연천전곡리유적02
연천전곡리유적03
연천전곡리유적04
연천전곡리유적05

상세보기


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크기 : 가로-9.9㎝, 세로-16.7㎝ 주먹도끼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 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가로-13.5㎝, 세로-9.8㎝ 주먹도끼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 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가로-14.4㎝ 주먹도끼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 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좌) 가로-11.7㎝, 세로-10.3㎝, (중) 가로-13.2㎝, 세로-8.3㎝, (우) 가로-16.9㎝, 세로-9.2㎝ 주먹도끼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 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홈날
시대 : 구석기시대 / (좌) 가로-5.3㎝, 세로-3.4㎝, ,(중) 가로-6.9㎝, 세로-6.4㎝ ,(우) 가로-4.3㎝, 세로-2.5㎝ 홈날

원석, 격지, 돌날, 부스러기 등의 석재 가장자리에 박리를 가해서 직선날, 볼록날, 오목날을 가파르게 형성한 석기로, 구석기시대에 보다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나타나는 석기이다. 이 석기는 전 시대에 걸쳐 존재하며 그 출토량도 상당하다. 기능적 측면에서는 가죽이나 나무를 다루는 데 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돌
시대 : 구석기시대 / 길이-7.7cm, 너비-6.9cm, 두께-3.1cm 몸돌

석기(石器)를 제작할 때 원재(原材)에서 격지(剝片)를 떼어낸 나머지 돌이다. 제작 원재인 석괴(石塊)의 주위를 두들겨 격지를 떼어낸 다음 다시 이 격지를 세부적으로 가공하여 격지석기를 제작한다. 이 격지석기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격지를 떼어낸 다음의 나머지 돌을 몸돌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석기로 사용할 때에는 몸돌석기라고 부른다.

연천전곡리유적
연천전곡리유적
연천전곡리유적
연천전곡리유적
연천전곡리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