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미술실

한양대학교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서화실

우리나라의 회화는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발달하였습니다.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에는 주로 종교적이고 실용적인 목적의 그림이 제작되었고, 고려시대에 이르러 감상을 주목적으로 하는 회화가 유행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더욱 다양한 소재의 회화가 발전하였습니다. 중국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이를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조선전기에는 일본 수묵화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선후기에는 조선의 산수를 화폭에 담은 진경산수화와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풍속화가 유행하면서 가장 한국적인 화풍이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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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작가 : 김홍도(金弘道 1745-1814) / 시대 : 조선 / 종류 : 병풍. 비단에 담채 / 크기 : 가로-47㎝, 세로-105㎝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경직풍속도란 농사와 길쌈과 같이 생산 활동의 기본인 농촌 생활을 연속화의 형식으로 그린 그림이다. 작가는 김홍도이며 자를 사능(士能) 호를 단원(檀園)또는 단구(丹邱)등이라 하였고 영조, 순조 때의 화원이었다. 그는 산수, 영모, 풍속화를 그린 대표적인 18세기의 작가이다. 이 그림은 모두 8폭으로 된 병풍으로 모심기, 밭갈기, 고기잡이, 방아찧기,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짜는 모습 등 시골 마을의 여러 소박한 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작가 : 김홍도(金弘道 1745-1814) / 시대 : 조선 / 종류 : 병풍. 비단에 담채 / 크기 : 가로-47㎝, 세로-105㎝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경직풍속도란 농사와 길쌈과 같이 생산 활동의 기본인 농촌 생활을 연속화의 형식으로 그린 그림이다. 작가는 김홍도이며 자를 사능(士能) 호를 단원(檀園)또는 단구(丹邱)등이라 하였고 영조, 순조 때의 화원이었다. 그는 산수, 영모, 풍속화를 그린 대표적인 18세기의 작가이다. 이 그림은 모두 8폭으로 된 병풍으로 모심기, 밭갈기, 고기잡이, 방아찧기,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짜는 모습 등 시골 마을의 여러 소박한 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작가 : 김홍도(金弘道 1745-1814) / 시대 : 조선 / 종류 : 병풍. 비단에 담채 / 크기 : 가로-47㎝, 세로-105㎝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경직풍속도란 농사와 길쌈과 같이 생산 활동의 기본인 농촌 생활을 연속화의 형식으로 그린 그림이다. 작가는 김홍도이며 자를 사능(士能) 호를 단원(檀園)또는 단구(丹邱)등이라 하였고 영조, 순조 때의 화원이었다. 그는 산수, 영모, 풍속화를 그린 대표적인 18세기의 작가이다. 이 그림은 모두 8폭으로 된 병풍으로 모심기, 밭갈기, 고기잡이, 방아찧기,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짜는 모습 등 시골 마을의 여러 소박한 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작가 : 김홍도(金弘道 1745-1814) / 시대 : 조선 / 종류 : 병풍. 비단에 담채 / 크기 : 가로-47㎝, 세로-105㎝ 경직풍속도(耕織風俗圖)

경직풍속도란 농사와 길쌈과 같이 생산 활동의 기본인 농촌 생활을 연속화의 형식으로 그린 그림이다. 작가는 김홍도이며 자를 사능(士能) 호를 단원(檀園)또는 단구(丹邱)등이라 하였고 영조, 순조 때의 화원이었다. 그는 산수, 영모, 풍속화를 그린 대표적인 18세기의 작가이다. 이 그림은 모두 8폭으로 된 병풍으로 모심기, 밭갈기, 고기잡이, 방아찧기,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짜는 모습 등 시골 마을의 여러 소박한 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묵죽도(墨竹圖)
작가 : 유덕장(柳德章 1694-1774) / 시대 : 조선 / 종류 : 비단에 수묵 / 크기 : 가로-94㎝, 세로-169㎝ 묵죽도(墨竹圖)

유덕장의 자는 자고(子固) 호는 방운(峀雲) 또는 가산(茄山)이라 하며, 조선 숙종조의 사람이다. 탄은 이정에 버금가는 묵죽화의 대가였다. 이 그림은 조선조의 묵죽도를 대표할 만한 대작으로 화면 오른쪽 아래 주변에는 바위를 그렸고 그 뒤로 농묵과 담묵을 이용하여 양죽, 음죽과 죽순을 나타내었다. 상단좌측에는 '淇園新綠'이라는 묵서가 있다.

수로한거도(樹老閑居圖)
작가 : 이인문(李寅文 1745-1821) / 시대 : 조선 / 종류: 종이에 담채 / 크기: 가로-33, 세로-26.5㎝ 수로한거도(樹老閑居圖)

이인문은 자를 문욱(文郁) 호를 유춘(有春) 또는 고송류수도관(古松琉水道館)이라 하였는데 영조 때에 김홍도와 쌍벽을 이루었던 대가이다. 이 산수도는 수려한 경관을 전면구도로 하여 근경에는 수림 속에 한가한 기와집에서 노인들이 독서를 즐기는 모습을 그렸고 원경은 산과 폭포 등을 표현하였다. 좌측상단에 '有春'이라는 낙관이 있다.

호응도(豪鷹圖)
작가 : 최북 / 시대 : 조선 / 종류 : 紙本 淡彩 / 크기: 가로-26.3㎝, 세로-48㎝ 호응도(豪鷹圖)

소나무 위에 앉아 있는 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다.

해상군선도
작가 : 조석진(趙錫晋 1853-1920), 안중식(安仲植 1861-1919) / 시대 : 1892년 / 종류 : 紙本彩色 / 크기: 가로-200cm, 세로-88cm 해상군선도

소림 조석진과 심전 안중식은 조선 말, 근대화단으로 연결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였던 조선시대 마지막 화원 화가들이다. 이 그림은 조석진과 안중식의 합작품으로 1892년에 운초(雲草) 선생에게 그려준 것이다. 우측에서부터 이철괴, 장과로, 적각선, 종리권, 여동빈, 괴성 등 6명의 신선이 정교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 제발은 안중식이 제작한 것으로 각 신선에 대한 명칭 및 제화시가 적혀있다. 장승업과 중국 해파(海派) 화풍이 반영된 이 작품은 조선 중기이래로 꾸준히 제작되어 온 조선시대 해상군선도의 전통을 이은 작품이자, 한국적 특징을 반영한 도석인물화의 한 예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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