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크기 : 가로-9.9㎝, 세로-16.7㎝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주먹도끼
시대 : 구석기시대 / (좌) 가로-11.7㎝, 세로-10.3㎝, (중) 가로-13.2㎝, 세로-8.3㎝, (우) 가로-16.9㎝, 세로-9.2㎝
나무를 찍거나 패는 데 사용하는 돌도끼로, 날이 자루와 같은 방향으로 선 형태를 하고 있다. 돌을 마연(磨硏)하여 만든 도끼는 한반도에서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형태와 용도로 제작되 고 사용된 것은 청동기시대부터 본격화된다. 주먹도끼의 특징은 모양이 매우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끝이 뾰족하 고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 혹은 타원형이다. 또한 사냥· 도살행위· 나무가공· 가죽가공· 뼈가공 등의 다 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동북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이러한 주먹도끼들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곡리, 가월리, 주월리, 병산리, 금 굴, 금파리 등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있다.
홈날
시대 : 구석기시대 / (좌) 가로-5.3㎝, 세로-3.4㎝, ,(중) 가로-6.9㎝, 세로-6.4㎝ ,(우) 가로-4.3㎝, 세로-2.5㎝
원석, 격지, 돌날, 부스러기 등의 석재 가장자리에 박리를 가해서 직선날, 볼록날, 오목날을 가파르게 형성한 석기로, 구석기시대에 보다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나타나는 석기이다. 이 석기는 전 시대에 걸쳐 존재하며 그 출토량도 상당하다. 기능적 측면에서는 가죽이나 나무를 다루는 데 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돌
시대 : 구석기시대 / 길이-7.7cm, 너비-6.9cm, 두께-3.1cm
석기(石器)를 제작할 때 원재(原材)에서 격지(剝片)를 떼어낸 나머지 돌이다. 제작 원재인 석괴(石塊)의 주위를 두들겨 격지를 떼어낸 다음 다시 이 격지를 세부적으로 가공하여 격지석기를 제작한다. 이 격지석기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격지를 떼어낸 다음의 나머지 돌을 몸돌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석기로 사용할 때에는 몸돌석기라고 부른다.